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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우군 정녕 찬원님 마음을 울리셧네요

유소년부 유지우군 정녕 너무 아름다운 목소리로 저도 찬원님도 눈물이 주르르 흐리네요

8살 막내인 유지우군의 노래가 다들 올하트를 누를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드네요

이런 큰무대에서 노래를 저렇게 잘부를수잇다는게 

너무 대견스러워요 유지우군 정녕 찬원님 마음을 울리셧네요유지우군 정녕 찬원님 마음을 울리셧네요유지우군 정녕 찬원님 마음을 울리셧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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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즐거운사자K125300
    8살 어린이가 저런 무대에서 안떨고 자기 노래 감정잡고 부른다는게 참 대단해요.
    어른 흉내 내지 않고 그대로 청량하게 불러서 더 감동적이였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