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에서 제일 화제가 된 장면은 역시 이정 씨의 무대였어요. 22년 차 가수 이정 씨가 트로트 무대에 도전한다는 소식부터 이미 큰 관심을 받았는데요, 막상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은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트로트는 처음이지만 진심으로 준비했다"라는 이정 씨의 말처럼, 노래에 담긴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져서 심사위원들도 모두 감탄했어요. 관객들 반응도 엄청났고, 방송 이후 이 장면이 SNS랑 유튜브에서 화제였죠. 조회 수도 폭발적으로 올라가고 있어서, 트로트 팬들은 물론 기존 이정 씨 팬들까지도 무대를 다시 보며 감동받고 있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