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다람쥐W116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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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님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가 시작이 되는데, 너무나 애달프게
빨려 들어가네요..
춘 길 님도 이지적인 목소리..
김요빈님의 섹시함도 더 소름..
추혁진님의 더 깊게 터치하는 듯한
거친 음색까지 진한 매력에 빠져요.
끝난 줄 알 았던 후 탭댄스
와 우 넘 멋져요.
연습하느라 진짜 고생하셨겠네요.
감동적인 무대였어요. 최고입니다.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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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40026.10.05
- 02댓글다시 시작됐네요 기대됩니다120026.10.07
- 03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4
품격이 느껴지는 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였네요 ㅋㅋㅋ[2]
110026.10.04 - 05150026.09.24
- 06
남승민님의 "후" 절절한 감성에 정말 녹아내렸네요ㅠ[2]
150026.09.23 - 07
김용빈님이 불렀던 누가 울어도 정말 느낌 좋았었죠. 정통 그 자체였습니다.[1]
130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