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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건 거의 법칙 수준이네요

설레는건 거의 법칙 수준이네요

 

상처치료는 로맨스 드라마의 너무나 전형적인 씬이지만 

우째 나올때마다 설레는건 거의 법칙 수준이네요

그러니 몇십년째 계속 똑같은 장면이라도' 아이구 감사함다!' 하고 시청하는 것일터! 

중요한건 같은 장면이라도 누가 하는가에 따라 분위기가 전혀 달라진다는 것인데요

강태오의 다소곳함(?)에 '아 나는 이 드라마를 끝까지 보겠구나' 오늘도 체념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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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밝은펭귄M117002
    이강과 달이 가깝게 밀착하는 연기할때 설레여요. 달달한 느낌도 들구요
  • 건강걸음
    달이 상처 치료해줄때 강이 눈빛
    좀 보세요 너무 그윽하네요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강태오가 벗어주니 
    시청자들이 고맙지요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서로 바라보는 장면이 설레임
    보는 내가 다 두근거리는 느낌
  • 편안한키위R201850
    이 조합은 나올 때마다 설레는 느낌이요
    감정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