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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주시옵소서!"

"죽여주시옵소서!"

 

곧바로 정신을 차린 이강과 달리,

갖은 고초로 쇠약해진 달이의 몸은 버티지 못하고 쓰러집니다.

"죽여주시옵소서!"

"오냐, 내 모조리 죽여 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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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활기찬거미E128193
    오냐 내모조리 죽여주마 대사 멋졌어요. 왕세자 다운 모습이었어요 
  • 믿음직한미어캣K116538
    이 대사 감정선이 너무 세서 한동안 멍해졌어요
    캐릭터 심리 터지는 순간이라 오래 남는 장면이에요 
  • 독특한사포딜라X229261
    달이 정말 고생했습니다
    엄청난 고초를 겪었지요
    주인공이니 그래도 잘될거라고는 머리로는 알면서도 조마조마하며 봤던 장면입니다;; 
  • 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목숨을 건 호소에 숨이 막힐 것 같은 기분이야
    간절한 외침이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