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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철이 저지른 핏빛 복수극

김한철이 저지른 핏빛 복수극

 

베개를 들고 아들 제운의 이름을 부르며, 

온전치 못한 정신으로 15년간 감악산에 갇혀 살아가게 된 것입니다. 

김한철 입장에서는 왕과 외척들이 끔찍하게도 저주스러웠겠지요. 

결국 계사년 사건은 김한철이 저지른 핏빛 복수극이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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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변치않는멜론Q241859
    핏빛 복수극이네요 계사년 사건은 더더욱요
  • 기분안좋은카네이션
    김한철은 주인공들에게 악역이죠
    하지만 사연있는 악역이었어요
  • 뛰어난하마F183529
    핏빛 복수극이에요 사연있어서 그래도 수긍가더라구요
  • 매력적인참새L249626
    그는 대체 왜 이런 복수극을 벌이는 걸까요.
    누구를 위해 벌이는 건지 모르겠어요.
  • 편안한키위P116550
    복수의 칼날이 너무나 날카롭고 매서워
    극으로 치닫는 감정에 숨이 막힐 지경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