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저는 확실히 아이가 없어서 그런지 황당하고 공감이 잘 안되더라만 ㅋㅋ 실제 현실반영이겠죠? 참 어른들 욕심 아이들을 병들게 하는거 같아서 맘이 아프던데~
처음엔 아는 동네가 나와서 호기심으로 시작했는데
아역들도 연기를 너무 잘하고
주인공 배우분들도 연기파분들이라 정말 재밌게 보고있어요
비슷한 나이 키우는 아이 엄마로서 공감되는 것도 많구요
단순 재미로 보는 드라마가 아니라 생각을
많이 하게 해주는 드라마라 더욱 애착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