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고 순간 타투하셨나?하고 생각했어요 알고 보니 팔토시네요 깜짝 놀랐어요 너무 자연스럽게 착용해서 진짜같은 모습을 보여줬네요 장꾸 매력까지 보여주는 귀염쟁이 가영님 사랑스럽습니다 팔토시 저도 착용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