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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꽁아 오랜만에 보는데 스토리 탄식나오네요

맹꽁아 오랜만에 보는데 스토리 탄식나오네요

박하나님이 맡은 맹공희 아기 아빠인 서민기와 결혼하고 서민기네 집에서 신혼 생활을 하며 출산을 준비하는 것까지는 대충 봤는데

그래도 아기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공희에게 정착하기로 마음을 먹은듯한 민기는 결국 지나에게 다시 흔들리고........;;;

공희는 남편도 옆에 없는 힘든 출산을 하고 결국 민기에게 제대로 폭발하는것같네요.

암만 막장은 기본으로 깔고 가는 일일드라마라고는 해도 이런 내용은 별로 안 보고 싶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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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기적적인자몽Q116955
    일일드라마는 막장이라는것을 인지하고 있어도 실제로 보면 불편해지지요. 가끔은 재미있기도 하구요
  • 열정적인라임Y936952
    그래도 안보면 허전함
  • 부지런한제비꽃I125576
    드라마 내용이 편안하게
    볼수가 없는것같아요
    일일드라마는 좀더 따뜻하고
    편한 내용이면 좋겠네요
  • 발랄한자두T243966
    막장 드라마라고 해도
    어느정도 개연성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