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드라마를 띄엄 띄엄 봤는데 연인은 ott있으면 보고싶네요.남궁민님은 연인속에서 능글맞고 부끄러워하는 모습 진짜 귀여웠어요.장현이다쳤는데 길채가 상처를 치료해주는 장면이에요.길채가 윗옷을 벗기고 연고를 발라주니 부끄러운지 옷깃을 여미면서 직접 한다고 하네요.이장현캐릭터 매력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