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축구 유망주 ‘강시열’이었어요

축구 유망주 ‘강시열’이었어요

 

처음 부딪힌 상대는 자기애 대폭발 축구 유망주 ‘강시열’이었어요. 할머니와 사는 가난한 소년이지만 재능과 자존감은 넘쳤고 절친으로 반대편에 부잣집 유망주 ‘현우석’이 놓였죠. 원래의 미래는 ‘우석’이 톱스타가 되는 그림.... ‘시열’은 평범으로 흐르는 그림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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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공손한목련L118378
    요즘 로몬님 연기 잘보구있어요
    얼굴이 너무 훈남이라 시열이에게 푹 빠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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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강치열이 유망주였는데 
    바뀌게 되었네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가난해서 아무도 안밀어줬는데...저 기회로 대스타가 되어서 짜릿했어요 
  • 애정어린아보카도I1806762
    그러게요. 톱스터가 되는 그런 그림이었군요 너무너무 재밌는 그림이네요
  • 즐거운사자T120700
    운명이 바뀌게된 주인공이네요
    로몬님 여기서 인생작 탄생할지 궁금하네요
  • 사랑스러운토끼S210505
    운명이 계속 바뀌어서 어떻게 될 지 궁금하네요 누가 유명 선수가 될지기대되네요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과거 시열 모습 보니까 지금이 더 안타깝게 느껴졌어
    재능 있던 시절이 있어서 대비가 더 크게 와닿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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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적인라임W116452
    시열은 가난하지만 재능과 자존감으로 빛나고, 우석은 부잣집 배경에 톱스타 코스
  • 믿음직한미어캣K116538
    시열이의 과거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에요
    축구 실력만큼이나 매력이 넘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