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열은 어느날 밤 사고로 시작됩니다. 음주 상태의 ‘이 윤’이 뺑소니를 치고 달아나고 쓰러진 이는 다름 아닌 ‘우석’이었죠!! 이 사고의 유일한 목격자는 ‘시열’ ‘은호’는 일을 덮으려 ‘시열’의 기억을 지우러 병실로 향합니다. 그런데 그 앞에서 다시 한번 예지의 화면이 번쩍해요~!
스타가 된 사람은 ‘우석’이 아니라 ‘시열’ 운명이 통째로 뒤집힌 장면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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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스타가 된 사람은 결국 시열이었지요. 운명이 바뀌었어요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저 교통사고로 인해
운명이 바뀌었지요
열정적인라임B127852
운명이 쉽게 바뀌네요. 현실적인것 같아요
애정어린아보카도I1806762
그러게요. 정말 큰 뜻이 있는 그런 장면이었던 것 같아요
엘케이
와, 운명이 통째로 뒤집히는 장면이라 긴장감 최고네요
시열이 우석 대신 스타가 된 장면, 예지 화면까지 터지니 정말 소름 돋았어요
즐거운사자T120700
정말 사고 당한 사람도 바뀌고 스토리가 다 바뀌더라구요
운명이 이렇게 쉽게 변할 수 있나 싶어요
사랑스러운토끼S210505
정말 운명이 통째로 바뀌었죠 이 사고까지 바뀔지 몰랐네요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한 장면으로 인생이 완전히 바뀐 게 인상 깊었어
이후 선택들이 더 중요해 보이더라
열정적인라임W116452
우석이 쓰러지고, 은호가 기억 지우러 가는 순간 예지가 번쩍이며 시열의 운명이 바뀌다니, 충격과 긴장감이 동시에 치솟는 장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