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귀한뱀S126499
둘 캐릭터들은 재밌었어요 스토리가 좀~ 처음엔 그래요
둘 캐릭터들은 재밌었어요 스토리가 좀~ 처음엔 그래요
김혜윤님 귀여움이 부각되는 드라마인것 같아요. 앞으로 더 재미있어지면 좋겠어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아요. 템포가 조금만 빨랐어도 좋았을 듯해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아요. 그래도 뒤로 갈수록 리듬이 살아나길 기대해봅니다.
편집이랑 연출이 늘어져서 은호 대사가 더 피곤하게 느껴진다는 말 공감돼요. 기대했던 로코 분위기가 잘 안 살아난 게 아쉽네요.
음악이 부족하다는 느낌도 있어서 전체적으로 템포가 더 느리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집중하기가 좀 힘들었던 것 같아요.
꼬리 CGI나 연기도 아쉬운 부분이 있는 건 사실이네요. 연출 문제인지 대본 문제인지 헷갈릴 정도로 케미가 안 느껴졌어요.
김혜윤 제외하고 연기가 튄다는 의견도 이해가 가요. 로코인데 설렘보다는 어색함이 먼저 느껴졌어요.
맞아요 아쉬운 ㅁ부분들이 있어요
연출이 생각보단 스피디 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루즈하게 느껴지긴 해요
씨지 솔직히 장르가 장르다보니 힘을 써야되는데 심히 유치해보이긴했습니다 이래서 혹평도 많이 듣긴 했구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