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물소V127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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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장에서 열린 대담회에서 허교수가 김수훈 작가에게 질문하는 장면에서 허교수의 김수훈 작가에 대한 열등감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아요. 허교수가 김수훈 작가에게 이렇게 묻죠. "쓸 이야기가 없으면 더이상 글을 쓰지 않는게 나은 것이 아닌가요?"라고요. 이 질문은 몇십년 전, 김수훈 작가가 허교수에게 했던 말이었죠. 추천사를 거절하면서요. 이때 생긴 감정으로 이런 열등감이 더 많이 생긴 것처럼 보이네요. 그런데 과연 이것만으로 열등감이 생긴 걸까요? 회차를 보면 볼 수록 그건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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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최민식님 연기는 레전드이지요. 연기력이 넘사벽이에요60026.10.04
- 02댓글한지은님 매력 많았지요. 비주얼 개성있어 보였구요80026.10.04
- 03댓글엘르 코리아 화보 멋져요. 최현욱님 논란없이 앞으로도 좋은 연기 하길 바래요130026.10.04
- 04
우연의 일치가 새삼 너무 무서웠던 호텔씬이었네요...;[1]
50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