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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욱 배우 감정연기 노력이 보이는데..

작가와 감독이 극을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엮어놨기 때문에, 보는 사람들은 최민식 배우의 감정선을 따라 갈 수 밖에 없네요. 

사실 여러 인물들이 등장하고, 그들을 관찰하거나 관찰 일기를 엿보는 두 명의 주인공이 극을 풀어가는 심리 싸움인거 처럼 구도는 잡아놨으나, 이강을 연기하는 현욱배우의 모든 감정 표현이 입체적이지가 않아요. 최민식님의 원맨 쇼 같거든요.

 

현욱 배우 감정연기 노력이 보이는데..현욱 배우 감정연기 노력이 보이는데..현욱 배우 감정연기 노력이 보이는데..

 

나중에 현욱배우는 대선배와 같이 연기하며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하겠지만... 팬의 입장에서 너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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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 변치않는멜론E1829659
    연기연습을 정말 많이 햇나보ㅏ요 일취월장하네요 멋져요 ㅎㅎ
  • 혁신적인계피F232435
    이번 작품에서 연기 정말 섬세하게 잘한다고 느꼈어요 배우 팬들에겐 즐거운 필모일 듯
  • 고귀한뱀G116299
    그렇긴 해요 현욱배우가 잘하는 연기스타일은 아닌 거 같아요 그래도 좋았어요 
  • 겸손한데이지B116282
    근데 다시보니까 자꾸 웃참하는 장면 같은 게 걸려요 재밌어죽겠죠 자기한테 계속 낚이니 ㅎㅎ
  • 기분안좋은카네이션
    구도가 참 독특해서 분석하는 재미가 있네요
    작품을 깊이 있게 보시는 모습이 멋져요
  • 기분안좋은카네이션
    배우의 고민이 느껴지네요
    더 성장하는 모습 응원해요
  • 귀여운튤립J116971
    이강을 연기하는 현욱배우 신인 느낌 들었지요. 최민식님 연기는 명불허전이었구요 
    프로필 이미지
    또산보는하이바라
    작성자
    암요 암요.. 현욱님 스물다섯에서 김태리님 고딩 친구로도 나오셨어서 연차 꽤 된 배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