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체리W116946
지현님 태진님 조합 안 어울린듯, 잘 어울린듯해서 흥미롭습니다. 서로 호흡 맞추려고 노력할때는 훈훈하기도 합니다.
대만 2일 차에 기차 타야 하는 미션이 나왔는데
출발까지 18분 남았는데 역까지 도보 16분 거리라니...
이건 거의 예능 신의 장난 수준
두 사람 표정이 딱 망했다였어요
특히 박지현이 다 끝났어라며 바닥에 주저앉는 거,
너무 리얼해서 진짜 친구랑 여행 가면 딱 저럴 듯
손태진은 또 그런 와중에 침착하려고 하는데
얼굴은 이미 당황 다 티 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