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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치라도 괜찮아" 단양편에서
지현님과 유이뽕남이 클레이 사격장에서
실력을 보여주는데
해양경찰 출신인 지현님이
1대 0으로 유이뽕님에게 패했네요
자존심이 조금 상했겠지만
게임은 게임일 뿐이죠
단양팔경을 바라보며
마늘 닭볶음탕으로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이제는 길치에서 벗어나야 할텐데
아직도 어색하고 어려워하지만
그런모습이 지현님의 매력인것
같아요
다음회는 어디로갈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