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지혁이 생각하며 요리하다가..소금을

지혁이 병을 아는 아빠는 슴슴하게 버섯전골을 요리합니다

지혁이와 데이트를 마친 지혁이 엄마는 간이 안되었다며 소금을 넣으려는데 ..

지혁이가 짠 음식을 먹지 않야하기때문에 지혁이 아빠는 소금통을 밀어버려..소금통을 다 쏟네요

지혁이 생각하며 요리하다가..소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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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근면한나팔꽃Z131487
    지혁 아버지가 정말 슬프네요ㅠㅠ
    아들의 시한부라니ㅠ
    •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네  일상을 살아가고 싶어하는 아들의 소원도 들어주며 가족들 몰래 지혁이를 위해 힘쓰는 아빠지요
  • 건강걸음
    아버지는 아들 먹일 요리에
    민감합니다 소금을 넣으려는 엄마의
    손을 반사적으로 밀쳐버립니다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솔직히 아버지 마음이 이해가요.
    혈압에 나트륨이 좋지 않으니까요ㅠ
  • 매력적인참새R1590926
    소금통을 다 쏟아버리네요 아버지 어떡해요
  • 사려깊은해바라기T1804772
    티 내지 않는다고 하지만요.
    부모는 다 티가 난 답니다.
  • 수려한백합Y711974
    그래도 건강 생각하는건 좋네요 
  • 밝은펭귄A1682802
    소금통을 손으로 치고 후회하지요
    아내에게 예민하게 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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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악어E129337
     아픈 지혁이를 생각하면서 요리를 하다가 그만 소금을 쏟고마네요. 아들을 생각하며 요리 하는 모습이 안쓰러 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