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박진석은 성재와 영라에게 속내를 이야기합니다

박진석은 영라.성재를 불러 자기 속이야기를 진실되게 합니다 

26년을 사랑한 여자가 자기 자녀를 다 힘들게했다며.. 자기를 속이고 

돈만을 위해 그리한 고성희의 속을 다 알고 말하는데..성재와 영라는 안쓰러운 눈으로 아빠를 봅니다

영라는 엄마가 자기 작업실로 왔다며..아빠에게 어떻게할지 물어보지만 아빠는 영라마음대로 하라합니다박진석은 성재와 영라에게 속내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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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눈부신늑대M1222314
    아빠는 영라 마음대로 하라 하네요 
    안쓰러운 모습이 엿보여요
    •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26년을 자기 배우자가 속였다고 생각하면 정말 분이 안풀릴것같고 ..자식도 자기만을 위한. 로봇처럼 세뇌하며 키웠다생각하면 진짜 용서가 안될것같긴해요
  • 신속한박하X229391
    저 역시 저 상황이라면.
    납득은 갑니다.
    26년 이라는 세월을 무시 못하죠.
  • 존경스러운햄스터H1565215
    26년 정말 긴 세월이죠.
    아버지 입장 남편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럴 수 있다 봅니다.
    반성을 안 하는 어머니가 답답할 지경이니깐요.
  • 건강걸음
    박회장도 얼마나 힘들까요
    완벽하다고 생각했던 부인으로 부터
    뒷통수를 맞았다니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아버지로 할도리를 해야겠네요
    속마음 털어놓아야죠
  • 사려깊은해바라기T1804772
    어떻게 보면 저리 냉정하게 보이는 게 자신을 다스리는 거지요.
    그렇지 않으면 정말 폭발해 버릴 거 같을 거에요.
  • 변치않는멜론V208459
    자기만 불쌍한척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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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악어E129337
    회장님도 결국 아버지였지요 자식들들에게 본인의 속 사정과 힘든 사정을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고 좀 가족 다움을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