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영라는 엄마랑 말이 안통하는걸 느끼네요

영라는 엄마에게 아빠에게 잘못을 빌라하지만 ..고성희는 먼저 자기돈 뺏은 건 박진석이라합니다 ..

영라는 자기와 성재.은오에게도 사과하라며..미안하지않냐 하지만 ., 

미안한거 1도 없는 고성희입니다 

영라는 마지막으로 엄마에게 오백을 주고 다시는 돈을 주지않는다고하며 일해서 돈을 벌라 합니다 ..

영라가 지완이에게 엄마의 끝을 봤다며 ..나는 이제 엄마가 없다며 엉엉우는데 슬펐네요영라는 엄마랑 말이 안통하는걸 느끼네요영라는 엄마랑 말이 안통하는걸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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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눈부신늑대M1222314
    엄마와 말이 안통하는 모습 보여주네요
    앞으로 흥미진진 해집니다
    •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영라가 친엄마를 버렸다고 말했을때 ..우는 영라 짠했네요 그래도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 신속한박하X229391
    딸로써 얼마나 답답 할까요.
    결말은 다음 주에 확인 해야 겠지요.
    부디 좋게 잘 해결 되길 바래요.
  • 존경스러운햄스터H1565215
    현실에서 저런 어머니가 존재 한다면 정말 환장 할거 같아요.
    영라가 잘 대응 한거 같아요.~
    •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아무리 부모라도 저런부모는 손절해야되요 그래야 자녀가 살수있어요
  • 자유로운독수리U206607
    진짜 답답하네요
    딸이 보살인듯
  • 건강걸음
    고성희는 딸앞에 창피하지도 않나
    진짜 뻔뻔하기가 그지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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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W121002
    딸이 엄마를 고칠수 있을까요
    영라 마음도 편치 안을거에요
  • 사려깊은해바라기T1804772
    엄마가 말이 안 통하는 사람이라는 걸 이제 안 게 문제 아닐까 싶네요.
    처음부터 말이 통하지 않은 엄마였답니다.
  • 변치않는멜론V208459
    진짜 답답해보여요
  • 수려한백합Y711974
    저런 엄마는 있으나마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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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악어E129337
    결국 영라까지 찾아와서 작업실에 눌러 살겠다고 이야기 하고 아빠한테 말 잘 하라고 하는 걸 보니 참 안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