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지혁이엄마 몰래 우는데 진짜 슬프네요

지혁이가 원하는대로 ..엄마도 티내지않고 지혁이 퇴근시간 방에서 눈물을 흘리는데 너무 슬프네요

정말 아들이 죽을병에 걸렸다 생각하며 ..저는 하루종일 울것같네요..

너무 슬퍼요

지혁이엄마 몰래 우는데 진짜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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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신속한박하X229391
    저 상황이라면 저 역시 쉽지 않쵸.
    저 상황이 되어봐야 알 줘.
  • 존경스러운햄스터H1565215
    가슴 메이는게 인지상정이죠.
    저 상황이라면 누가 안 그럴 수 있을까요. ㅠ
    •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네 죽음을 앞둔 아들이 있는데..아들보면울것같아 방에서 우는 심정 너무 슬펐어요
  • 자유로운독수리U206607
    캡쳐만 봐도 울컥해요..
    진짜 힘들겠죠
  • 건강걸음
    이불 뒤집어 쓰고 꺽꺽거리며
    우는데 너무 슬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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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W121002
    드라마 이니 저정도 일거같네여
    실제면 더 슬프겠죠
  • 사려깊은해바라기T1804772
    저 저 장면 너무 가슴 아팠습니다.
    실제로 저렇게 될 것 같아요.
  • 변치않는멜론V208459
    지혁이 짜증나요 회피형
  • 수려한백합Y711974
    그러게요 웃으면서 보낼수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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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악어E129337
    결국 어머니마저 지혁이 유병 상태를 알게 되고 펑펑 우네요. 지혁이 앞에서는 모르는 척 하는 게 참 안타까워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