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엄마한테는 솔직하게 말하기 어려운가봐요

엄마한테는 솔직하게 말하기 어려운가봐요

 

 

정일우가 병실에 누워 있으면서도 아무 일 없는 척

오히려 밝게 엄마에게 거짓말을 하는 장면이 너무 현실적이라 더 아프게 다가왔어요

 

김희정 배우와의 통화 장면은 평범한 모자 대화처럼 흘러가지만

그 안에 담긴 감정의 온도차가 더 큰 울림을 줬어요

끝까지 병을 숨기기로 선택한 그의 결정이 이해되면서도 너무 안쓰러워서 더 깊이 몰입하게 된 장면이었어요

 

 

 

0
0
댓글 10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엄마와 통화장면 마음 넘 아팠어요. 지혁이 넘 안쓰러웠구요
  • 발랄한자두A237566
    엄마가 알면 멘탈 잡지 못할거라고 지혁은 생각한것 같았어요. 엄마는 어떤 상황에서도 아들 우선으로 생각하고 행동도 할건데 지혁이가 잘 못 생각했어요
  • 신속한박하G201891
    엄마에겐사실대로말하지않네요
    아프다고말못하는게당연한거죠
  • 밝은펭귄A1682802
    지혁이 엄마를 사랑하지요
    끝까지 병를 숨기고 싶었지요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엄마가 알면 속상할끼봐서요
    그래도 엄마는 알아야 하네요
  • 화려한프레리개M1789322
    엄마에게 언제알릴까요
    그래도 얘기하는게낫지않을까요
  • 재치있는계단R1740634
    엄마한테 솔직히 못하는 지혁이 마음 이해돼요. 
    화려한날들 보면서 정일우 병실 장면 저도 많이 아팠어요. 
    
  • Brilliant
    엄마를 걱정 하다 보니까 솔직하게 말 하는 것을 어려워 하는 것처럼 보였어요ㅠㅠ
  • 프로필 이미지
    순수한악어E129337
    병원에서 엄마와 통화하면서 안아픈척 하는 모습 안쓰럽더라구요
    부모님에게 아프다고 차마 말하기 쉽지 않지요..ㅠ
  • 세련된허머스X116525
    가까운 사이일수록 진심을 전하기가 힘들죠
    혼자 속앓이하는 모습이 참 안쓰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