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지혁이랑 성재 대화가 제일 기억에 남아요

지혁이랑 성재 대화가 제일 기억에 남아요

 

 

지혁이 수빈이랑 사귀는 거 반대 안 하겠다고 말하는데 

괜히 쿨한 척하는 느낌이 아니라 진짜 미안해하는 것 같았어요
성재가 집안 얘기 꺼내면서 상황 엉망이라고 하는데 그 말투가 웃는 건데

웃는 게 아닌 느낌이라 고성희 쫓겨났다는 얘기도 나왔어요
지혁이 걱정하는데 성재가 너 없으면 나 어떡하냐고 하는 장면에서 

서로 의지하는 게 말투나 눈빛에서 자연스럽게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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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전부터 많이 의지하는게 느껴졌는데 저 대화속에서 둘이 서로 정말 의지를 하는 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둘 다 일이 잘 풀렸으면 하네요 
  • 신속한박하G201891
    성재에게 내동생과만나보라고했어요
    지혁이가 마음변했긴하네요
  • 밝은펭귄A1682802
    성재와 지혁이 둘도 없는친구이지요
    지혁이 성재 의지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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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W121002
    성재가 지혁이 안쓰럽게 처다 보네요
     브로맨스 인줄 알았네요
    
  • 화려한프레리개M1789322
    성재는집안이엉망이라고해요
    수빈과 교재 지혁이허락하네요
  • 경쾌한포인세티아S523389
    저 장면 보기 좋으면서도 가슴아픈 장면이기도 했어요. 두 사람 모두 해피엔딩으로 끝났으면 좋겠어요.
  • 카리스마미어켓
    화려한날들 성재랑 지혁이 장면 인상적이었어요.
    집안엉망이란 말이랑 너 없으면 나 어떡해 대사 오래 기억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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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악어E129337
    확실히 두 사람 친한 친구인 게 느껴지는 장면이었어요. 성재도 지혁이도 둘다 상황 자체가 참 답답하네요. 
  • 세련된허머스X116525
    두 사람의 진솔한 이야기가 마음에 와닿네요
    깊은 서사가 느껴지는 대화라 여운이 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