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지혁이와 아버지 함께 대화할때 가슴이 먹먹했어요. 두사람 다 넘 안타까웠구요.
지혁이 병실에서 지혁아빠와함께 자네요
지혁이는 아버지주무세요?물어봤고 지혁아빠는 잠이안오냐며 되래물었어요
지혁이는 첫취직 축하해요 대문앞까지 나와서 이벤트해주려고 햇었대요
가장이라는게 대단하면서 무서운일같다고
지혁이가얘기하니까 가족을위해 사니까좋은것도 많았대요
지혁은 무섭겠지만 내가족의가장이되보고 싶었대요
지혁아빠는 해보면되지 라고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