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지혁과 지혁아빠가 오가는 대화가애틋해요

지혁과 지혁아빠가 오가는 대화가애틋해요

지혁이 병실에서 지혁아빠와함께  자네요

지혁이는 아버지주무세요?물어봤고 지혁아빠는  잠이안오냐며 되래물었어요

지혁이는 첫취직 축하해요 대문앞까지 나와서  이벤트해주려고 햇었대요

가장이라는게 대단하면서 무서운일같다고

지혁이가얘기하니까 가족을위해 사니까좋은것도 많았대요

지혁은 무섭겠지만 내가족의가장이되보고 싶었대요

지혁아빠는 해보면되지 라고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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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지혁이와 아버지 함께 대화할때 가슴이 먹먹했어요. 두사람 다 넘 안타까웠구요. 
  • 경쾌한포인세티아S523389
    아버지와 아들이 나란히 누워 나누는 대화가 담담해서 더 마음에 남는 장면이었어요. 작가님이 아버지 죽이지 마시고 살려 주셨으면 좋겠어요.  
  • 건강걸음
    병실에 누워 나란히 담담히
     대화하는 좋으면서도 슬펐어요
    모습이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지혁과 아버지의 대화가 애틋하게 다가옵니다.
    가족의 사랑이 깊게 느껴지네요.
  • 상냥한벚꽃O207583
    마음이 아팠어요 아버지 마음이 찢어졌을듯해요
  • 밝은펭귄A1682802
    이 대화가 아버지와 마지막이었군요
    슬픈장면이었지요 
  • 프로필 이미지
    순수한악어E129337
    두 부자가 대화하는 내용이 정말 애틋 하고 공감이 되는 내용이었어요. 듣는 아버지도 너무나 힘들고 안타까워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