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지혁이가 아버지의 심장을 결국 이식 받았어요. 결혼했지만 그래도 가슴이 아파요
마지막회에 전개가 훅훅되었네요..
지혁이가 아버지의 심장을 결국 이식 받았군요
지혁이가 아버지의 심장을 결국 이식 받았어요. 결혼했지만 그래도 가슴이 아파요
그죠 시간순으로 안하고 먼저 미래를 보여주고 ..과거에 이랬다 저랬다하며 시간이 왔다갔다하며 보여주었어요
갑자기순식간에 지나가네요 그런데 과거랑 미래랑 계속 반복이되서 좀 헷갈렸네요
결국 아버지의 사랑이 지혁이를 살렸네요. 지혁이는 은오랑 결혼해서 행복한 삶을 살게 되었군요.
해피엔딩인거겠죠 찜찜했네요
저도 과거랑 미래가 왔다갔다해서 헷갈렸네요 시간이 이랬다저랬다
둘이 결혼해서 아들까지 낳았네요 아버지도 계셨더라면 완벽했을텐데요
결혼하고 아이 낳는 전개는 1회부터 당연히 예상된 결말이었어요 주말드라마니까요
그래도 참 가슴이 아픈 줄거리네요ㅠ 지혁과 은오 해피엔딩이라 다행입니다
마지막회 시청률 높아서20프로다네요 급 진전 돼네요
지혁이가아버지심장받고 살아가요 슬픈전개이긴해요
결국 아버지가 희생 하시는 거군요 급 마무리 되는 것은 안되지요
다른건 슬프지만 둘은 행복해서 다행이죠 그래요 둘이라도 행복해야 합니다
결국 지혁이는 심장 이식도 받고 결혼도 하고 아이까지 낳고 행복하게 사네요 결말이 좀 황당 합니다
새 삶을 찾아서 정말 기뻐요 이제는 웃는 일만 가득하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