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그래도 슬퍼요 ..

아무리 아빠의 절묘한 타이밍의 사고로 지혁이가 살수있었지만..

아빠가 죽은게 잘되었다는 말은 ...좀 공감이 ..

가족 누가 죽었든 슬픔은 같을것같아요..

..그래도 슬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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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저도 솔직히 보면서 저런대사를 왜 넣지...? 하긴 했어요
    그걸 또 엄마가 해서 작중에서 부부 사이 안 좋았었나 순간 헷갈리기도했네요; 
    •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그죠..아들이 아파서 죽는다면..산사람은 받아들이고 살수밖에 없지요..아빠가 죽은게 잘 되었다 이해가 안갔어요
  • 즐거운사자K125300
    아직 아버지도 젊은데.........
    가족에겐 누가 죽었어도 슬픔이죠............그렇게 또 살아가게 되겠지만
  • 상냥한벚꽃O207583
    슬프네요 다들 마음 아파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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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감한포도K136142
    대사가 너무하네요 
    아무리 대사라고 해도 그렇죠 ㅠㅠ 
  • 건강걸음
    아무도 죽지않고 더 행복한
    결말을 맞이하는 방법은 없었을까요
  • 1OOOO
    보통은 다 살고 다같이 하하호호 웃으며 끝나는데
    화려한 날들은 아버지가 죽어서 다른 결의 해피엔딩이네요
  • 강인한사과V241141
    정말 슬픈 것 같습니다..
    너무 안타까운 부분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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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W121002
    어째 불쌍한 아버지를 타이밍  참 잘맞추네요
    지혁이 살리려고 그랬나요
    
  • 신속한박하G201891
    대사가 너무막말이었어요
    지혁아빠만불쌍하죠
  • 밝은펭귄A1682802
    가족중 한 명이 교통사고로 떠났지요
    아버지 세번째 기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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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악어E129337
    아버지만 빼놓고 가족끼리 식사 하는 자리인데 아버지 자리가 비어 있는 것이 참 안타깝네요. 왠지 한 명이 희생에서 만든 것 같아요.
  • 재치있는계단M116534
    슬픈 감정이 가시질 않아 먹먹해요
    남겨진 이들의 아픔이 전해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