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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 자기 아이 데리고 가서 아버지 추억하는 지혁이;

바닷가에 자기 아이 데리고 가서 아버지 추억하는 지혁이;

아역이랑 촬영하는 거 목격담이 돌았더라구요

이 장면이었네요

바람도 엄청 불고 날씨 추워보이는데 아역 배우 고생했네요^^;

지혁이는 바닷가에서 아이와 놀며 아버지를 추억하네요

남들은 80 90넘어서까지 장수하다가 가는데

고작 63세에 돌아가신 아버지...

억울하지 않냐하는데..그러고 죄송하다하고 감사하다고도 했지만..

이게 말인지 방구인지 ^^;

역시나 영상 댓글 반응도 좋지가 않네요

 

댓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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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가에서 아이와 함께 아버지의 추억을 기리며 장면이 마지막회였지요 너무 젊은 나이에 돌아가셔서 좀 공감이 안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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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찾아가서 고맙다고 하네요
    막상 살아보니 또 살게되나봐요
  • 왜 바닷가에서 찍었을까요
    하늘샷 보여주려고..? 그랬나봅니다
  • 작가가 글 빨이 달렸나 봐요
    갑자기 급 마무리 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 지병으로 돌아가신 것도 아니고 갑자기.. 
    물론 주말드라마니 남자주인공은 살려야겠죠
  • 저도 너무 추워 보이는 날씨에
    아기 데리고 바다 촬영신 너무
    보기 불편했어요
  • 바람 엄청나게 부는 바닷가에 애기를 데리고 간 설정, 불편했어요. 감동을 주기 위한 장면 같았는데 감동보다는 애기 걱정이 먼저 되었어요
  • 건우가 귀여웠어요 애기가 참 귀여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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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이 많이 불던데 아역배우 힘들었을거같아요
    다들 힘들긴했겠죠 
  • 바닷가에서 아이 안고 있는 엔딩장면 제작팀은 신경 썼겠지만 시청자입장에서는 아이가 넘 걱정되어서 화면 보기 편한지 않았어요. 이 추위에 어린아기 어떡하지 하는 말부터 튀어나오게 하는 장면이었어요
  • 아주 바람이 엄청 부는 날 촬영했던데 아역배우 힘들었겠어요~~
    아버지의 심장으로 제 2의 인생을 살게된 지혁이 좀 민폐 캐릭터이긴 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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