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이랑 촬영하는 거 목격담이 돌았더라구요 이 장면이었네요 바람도 엄청 불고 날씨 추워보이는데 아역 배우 고생했네요^^; 지혁이는 바닷가에서 아이와 놀며 아버지를 추억하네요 남들은 80 90넘어서까지 장수하다가 가는데 고작 63세에 돌아가신 아버지... 억울하지 않냐하는데..그러고 죄송하다하고 감사하다고도 했지만.. 이게 말인지 방구인지 ^^; 역시나 영상 댓글 반응도 좋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