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끼리 같이 둘러앉아서 이야기를 하는 씬인데 마지막에 대화로 모든 것들을 정리하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어머니의 대사 중에 아버지에게 필요한 죽음이었다는 표현은 이상한것 같습니다. 이게 맞는가 싶네요. 무슨 뜻인지는 알겠지만 억지스러운 것 같네요. 잘 봤는데 허무하고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