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체리W116946
엄마의 말만 생각하면 싫을 수 있지요. 하지만 죽어가는 오빠를 생각하면 다르게도 생각할 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간이식 때문에 일부러 접근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당연히 싫을듯
처음부터 알고 접근했다는게 너무 기분 나쁠것 같아요
고성희 입장에서야 아들 살리긴 해야하니깐 또 그맘이 이해안가는건 아니지만
이혼하고 오빠 살리고 세식구 못살았던 시절 만큼 살아보자 이혼까지 할수 있다 하는데
이거 거짓말이잖아요 그러니깐 너무 싫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