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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혁이 입원해서 은오가 보호자로 와서 지켜줘요

지혁이 입원해서 은오가 보호자로 와서 지켜줘요

 

 

지혁이 결국 마음을 고백하고 나서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장면은 단순히 쓰러졌다는 설정을 넘어서 짠했어요
다크서클 가득한 얼굴로 애처롭게 쳐다보는게 그간의 피로가 전해지는것 같아요
지은오가 보호자로서 함께 있어주는게 걱정과 복잡한 감정을 동시에 담아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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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은호가 보호자로 옆에 자주 있어주었지요. 그 장면 볼때 사랑이 느껴졌어요
  • 혁신적인계피E116935
    은오가 지혁이 곁에 자주 있었지요. 병원에서의 장면은 넘 안타까웠어요
  • 즐거운사자L133900
    지은호가 보호자 됐군요
    사랑이 느껴지네요 
  • 혁신적인계피H1648935
    은오가 지혁이때문에 걱정이 많았습니다
    결국 여자를 걱정시키는 남자입니다
  • 바른멧날다람쥐J127839
    지혁이와 은오 행복해지니 다행이에요
    어떤 드라마에서 남주를 시한부로 만드나요
  • 믿음직한미어캣K116538
    지혁 곁을 지키는 은오 마음이 참 예뻐
    둘 사이가 더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겠어
  • 편안한키위R201850
    곁을 지켜주는 은오의 따뜻한 마음이 참 보기 좋아
    두 사람의 관계가 이번 계기로 더 깊어질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