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저런 삶은 얼마나 힘든 삶일까요 그리고 저런 소재는 사실 실제와 얼마나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저 정도의 병을 들어 본 적이 없으니까요
제하와 만난 다음
일 얘기를 하려는데 갑자기 알람이 울리네요
밥 먹는 시간이라는 알람 ㅇㅇ
그걸 보고 궁금해진 제하는 왜 그러는거냐고 물어보는데 다음이는 담담하게 말하네요
자신은 보통 사람들에 비해 영양분 흡수가 안되는 타입이라고
그러니까 자주 많이 정확한 시간에 먹어줘야한다고
혹시 공복이 길어지면 쇼크가 올 수도 있고 그럼 정말 큰일이난다고하는데
담담한 모습에 왠지 더 짠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