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손한목련L118378
너무 많이 부쳐서 끝엔 웃기고.. 언니가 해준거 못 먹는다고..우는 모습에 ..비오는날 해주더라구요
현진이가
언니를 추억하며
엄마 보고 싶어할때
열다섯살인 언니가
치즈와 콘 듬뿍 넣은 부침개를 부쳐주었다고 한말을
마음에 담아두었다가
현진이를 위해
콘과 치즈 많이 넣고 부침개를 부칠때
감동적이었어요.
부침개를 많이 부쳐서 접시에 쌓아두고
현진이를 기다릴때에도
감동적이었구요.
태형이는
이제 현진이를
이성적으로 참 좋아하게 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