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특한바다표범V116497
감정선이 진짜 섬세하네요. 사돈남녀 케미가 이렇게 자연스러울 줄은 몰랐어요.
진짜 이 아빠 미친거아니예요
현진이 유리병으로 내리치는 액션으로 엔딩되었어요
감정선이 진짜 섬세하네요. 사돈남녀 케미가 이렇게 자연스러울 줄은 몰랐어요.
눈빛 연기가 정말 인상적이에요. 감정이 그대로 전해져요.
연기 기본기가 탄탄해 보여요. 안정감이 느껴져요.
저 아직 드라마 본편은 못보고 클립으로만 봤는데도 소름돋았잖아요 완전 반전.. 태형이의 상실감 클거같아요
허얼 미친거아닌가요 유리병을 내리치나요
내려치지는 안았고..내려칠려는 액션으로 끝나서 넘 무서웠어요
앤딩이 섬뜩하더라구요 유리병 맞지 않길 바래요
그죠 저도 심장쫄깃했어요 .내려치기는 안하겠죠
다음 주가 너무 궁금합니다. 태형이가 버스 안 탔을 것 같아요.
감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몰입이 끊기지 않아요.
대사 톤이 캐릭터와 잘 어울려요. 자연스러워서 좋아요.
이게 진짜 ㅎㄷㄷ네요 무서워요ㅠㅠ
하ㅠ 유리병으로 내려치는거 진짜 킹받게 짜증나네요ㅠ뭐 저런 사람이 아빠라고 왔는지
말도 안되요 연을 끊고 살았어야했어요
이야 현진이가 잘 대처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