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8회 보고 멘탈 털렸어요… 태형이랑 현진이 어떡해요

8회 보고 멘탈 털렸어요… 태형이랑 현진이 어떡해요

 

이번 8회 진짜 심장 쫄렸어요. 선규태 두 얼굴 드러나는 순간 소름 쫙 돋았어요. 반성하는 줄 알았는데 보험금 노린 거였다니요. 태형이 믿음 이용한 거 생각하니까 화가 나요.

현진이까지 위협받는 전개라 더 불안했어요. 요즘 분위기 따뜻해지나 했는데 이렇게 또 위기 주는 거 너무하잖아요.

그리고 윤성 고백 장면은 또 왜 이렇게 먹먹해요. 7년 마음이라니 가볍지가 않아요. “그냥 남자로 세 번만 만나보자” 이 대사 계속 맴돌아요.

태형이랑 현진이 위로해주던 장면은 진짜 눈물 버튼이었어요. 슬픔 속에서도 서로 기대는 모습이 너무 애틋했어요. 다음 회차까지 어떻게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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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사랑받는토마토B116568
    자연스러운 말투가 특히 좋네요.
    억지 느낌이 전혀 없어요.
  • 신선한람부탄F185167
    표정 디테일이 섬세해요.
    작은 변화도 잘 보여요.
  • 뜨거운체리W116946
    선규태 두 얼굴 소름 돋았지요. 정말 넘 얄미웠구요 
  • 편안한키위Y206950
    어우ㅠㅠ진짜 애틋하더라구요
    담주 기다려져요
  • 호기심많은두루미Z249033
    다음주 내일 기대되네요 
    기대는 모습 애뜻했지요
  • 백조
    그러니까 말이에요. 아빠가 진짜 평생 도움이 안 돼요.
  • 잠재적인팬더F228119
    대사 전달력이 뛰어나요.
    감정이 잘 와닿아요.
  • 똑똑한복숭아Z1701653
    눈빛이 깊어서 인상적이에요.
    감정이 잘 전해져요.
    
  • 유머있는바다C125557
    같은 마음이에요 
    넘넘 저도 공감합니디 ㅠㅠㅠㅠ
  • 끈기있는해바라기I211688
    그니까요 어찌 저리 못된 심보로 가득해서 아버지로 온건지ㅠㅠ 하 세상 너무 안쓰러어ㅓ요
  • 존경스러운햄스터E243815
    아버지는 사람이 아니예요 사람이면 이럼 안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