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와… 8회 진짜 뒤통수 제대로였네요.

와… 8회 진짜 뒤통수 제대로였네요.

 

우주를 줄게에서 선규태의 두 얼굴이 드러나면서 분위기가 완전히 뒤집혔어요. 반성하는 아버지인 줄 알았던 그가 사실은 선우진의 사망보험금을 노리고 접근했다는 사실이라니, 소름 그 자체였죠. 게다가 우현진까지 위협하는 모습은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고요.

한편 박윤성의 직진 고백도 심박수 올리는 장면이었어요. 7년을 품어온 마음을 꺼내며 세 번만 ‘남자’로 만나보자는 제안이라니, 설렘과 혼란이 동시에 밀려올 수밖에 없었죠. 현진이 어떤 선택을 할지, 태형과의 관계는 또 어떻게 흘러갈지 다음 회가 더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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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명랑한삵B1868032
    정말 뒤통수 맞는 진행이었어요.. 우주를 줄게 8화보고 깜짝 놀랐답나다 다음화가 기대되네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예상 못 한 반전이라 충격이 컸습니다.
    다음 회차가 더 궁금해지네요.
  • 끈기있는해바라기I211688
    역시나 했어요... 갑자기 찾아온것도 의문 이였는데 역시 돈이라면 득달같이
  • 고요한캥거루O210911
    정말 뒷통수 제대로네요 친부가 맞는 지 의심스럽네요
  • 백조
    아들한테 준 것도 없으면서 사망보험금 노리고  접근했다 니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