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친아빠가 저렇게 나쁠수도 있네요

친아빠가 저렇게 나쁠수도 있네요

 

태형이가 형에 대한 오해를 풀게 되는 계기가 이렇게 나올 줄은 몰랐어요 폭력적인 아버지로부터 태형이를 보호해주고자 보육원에 맡겼다는 게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아직까지도 저렇게 행패를 부리고 피해를 준다는게 진짜 부모같지가 않네요 그나저나 드라마가 거의 마무리되어가는데 서브남이 직진하면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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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태형이 형 넘 안타까웠어요. 아픈생을 살다가 넘 빨리 이 세상을 떠나서 마음 넘 아팠구요 
  • 신뢰할수있는망고G133147
    어떻게든 선태형이 성공하겠죠 뭐
  • 편안한키위N1804050
    감정이 왔다 갔다 했네요
    정말 마음아픈 장면이에요
  • 신나는바나나P100040
    친아빠가 너무 짜증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