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송에서 남매끼리 이상형 토크 하는 거 보는데 서진님은 박보영님 팬이신가 봐요. 동생이랑 복싱 배우면서 티격태격하다가도 이상형 이야기 나오니까 눈이 반짝거리는 게 참 귀여우시더라고요. 효정님이 오빠 연애 의리 없다고 놀리는 장면도 너무 재밌었고 서진님의 솔직한 매력을 제대로 본 것 같아요. 매주 살림남 보면서 서진님 새로운 모습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