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스캔들 그 영화 이후로도 꾸준히 소통하고 교류를 하셨네요 얼마전에도 선물을 보냈다고 합니다 아무튼 조인성님과 기획사를 차린 사장님이 되신 차태현님에게 자개 명패를 선물하고 싶어 급히 전화로 컨택을 하는데 당일 제작은 당연 불가능입니다 보영님 머쓱 ㅋㅋ.. 그렇지만 자개 도장이라도 급히 만들어 진심 담긴 선물을 전달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