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박보영은 금괴를 손에 넣은 이후 점차 욕망에 잠식되어 가는 희주의 내면을 섬세하면서도 강렬하게 그려내며 극을 완벽히 장악 하면서 매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점이 너무 대단하고 몰입감을 배로 늘려주는것같아요 너무 잘보고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