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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에 출연해 직접 고교 절친과 자취를 하고 있다 밝힌 보영님~

틈만 나면'에 출연해 직접 고교 절친과 자취를 하고 있다 밝힌 보영님~

당시 방송서 박보영은 배달 음식과 요리에 대해 말하다가 “최근에 친구와 함께 살게 됐다. 고등학교 시절 절친”이라면서 “배달 음식을 좋아해서 주로 시켜 먹는다”고 근황을 이야기

박보영은 “고등학교 때 친구가 서울에서 직장을 구한다고 해서 같이 지내면서 집은 천천히 알아보라고 했다. 같이 지내는데 너무 좋다. 제일 친한 친구다”라고 덧붙였다. 너무 보기 좋은것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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