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랜드' 7-8회에서는 폭주하는 욕망과 숨 돌릴 틈 없는 액션, 금괴를 둘러싼 인물들의 관계 변화가 휘몰아치며 시청자들을 압도했다. 무엇보다 박이사(이광수)의 광기 어린 추격이 본격화되며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제 어떻게 마무리될지 너무 궁금해지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