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주의 변화 또한 7~8회의 핵심이었다. 그는 사지가 결박된 채 죽음 직전까지 몰린 우기(김성철)를 구하기 위해 축사로 뛰어들었으며, 도경(이현욱)의 밀항까지 직접 설계했다. 어린 시절 우기와의 기억과 현재가 교차하며 살아남기 위해 더욱 독해지는 희주의 모습이 부각되었다. 어떻게 전개되고 마무리될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