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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부터 시작한 박신혜 이야기 들었는데 촬영장에서 많이 혼나고 몰래 울었다는 말이 너무안타깝더라구요
엄마가 천국의 계단에서 뺨맞는 장면보고 충격받아서 안보게 됐다는 얘기도 너무 울컥했는데
무려 30번을 넘게 맞았다니깐 너무 심한것 같아요 ㅠㅠ
혼나도 절대 앞에서는 안 울고 화장실 가서 울고 나왔다는데 감독님이 지독하다고 했다는데
그게 지독한게 아닌데 ㅠㅠ 칭찬을 해줘도 시원찮을판에 그렇게 말했다는게 참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나요
이서진이 편들어주니깐 오히려 너무 좋더라구요
아니 그당시 제작환경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아역배우한테 30대 넘게 때리고 있다니 ㅠㅠ
천국의 계단으로 박신혜 배우님을 알게되었고
그뒤로 박신혜 나오는 드라마는 믿고 보는 배우인데
너무 좋아하는 배우인데 어렸을때 너무 힘들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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