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박태호에게 사실을 묻는 김명희인데 박태호는 뻔뻔함이 극에 달했습니다.

박태호에게 사실을 묻는 김명희인데 박태호는 뻔뻔함이 극에 달했습니다.

자신을 속였다며 처절하게 우는 김명희인데 박태호는 그래서 뭐 어쩌라는 투입니다.

 

자신은 대를 잇고 싶었고..

 

지금 아내는 솔직히 자신이 성공하는데 도움을 주긴 했지만 교양이 너무 떨어져서.....; 대를 잇기에는 부족하고..

 

직업도 간호사고 성격도 착한 명희가 아이의 엄마로 딱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하는데 호달달입니다;

 

그리고 그동안 이유도 묻지 않고 그녀에게 줬던 돈...

 

너도 돈이 필요하지 않냐고 되물으며 조용히 있으라 하고 나갑니다..

정말 쓰레기같은 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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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박태호는 정말 넘 뻔뻔했지요. 모든것이 본인 아래에 있다고 생각하는 냉혈한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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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산보는하이바라
    1997년에도 저런식으로 씨받이감을 구했다는거 말도 안돼서 깜놀.. 70년도 영화 [미워도 다시한번] 인줄 알았네요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그냥 조용히 씨받이로 네 처지에 순응하고... 살라고 합니다.
    여기 시작점이 97년도인데 진짜 97년도 맞나 싶었네요 ㄷㄷ; 
  • 독특한사포딜라X229261
    박태호는 김명희가 자신을 벗어날수없다는것을 잘 알고 있네요
    그래서 더 큰소리를 내며 김명희를 다그치는듯한 모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