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코끼리K116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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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사랑 따위는 이제 필요없다고 합니다.
더 이상 갈구하지 않겠다고 하네요.
그녀도 이제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 아이는 아마 같이 다니는 남사친 동생(?)의 아들일까요?
아무튼 그 아이를 후계자로 올리는 것에 인생을 걸 거라고 남편에게 선전포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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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사랑 따위는 이제 필요없다고 합니다.
더 이상 갈구하지 않겠다고 하네요.
그녀도 이제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 아이는 아마 같이 다니는 남사친 동생(?)의 아들일까요?
아무튼 그 아이를 후계자로 올리는 것에 인생을 걸 거라고 남편에게 선전포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