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에서 김명희는 남편의 당당한 (너는 씨받이다.앞으로도 그렇게 살아라.널 놔주지 않겠다) 선언에 집으로 못들어가고 이웃 할머니집에서 지내다가..용기를 내서 짐을 챙기러 집에 들어가죠. 근데 그날 오정란이 마침 시골별장에 단단히 맘먹고 사고 치러오고.. 또 하필 그날 서울서 수술받고 약간 건강해진듯한 단희도 그집으로 옵니다. 세명이 왜 다 그날 그집으로 모이는 건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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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먼산보는하이바라
우연치고 참 ㅠㅠ 근데 근데 진짜 1,2화 화면엔 유독 푸른빛이 많이 보이네요.^^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운명이었던것 같았어요. 김명희 그때 집에만 가지 않았어도 죽지는 않았을 것 같았어요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자신의 처지를 알게 된 이후로 그 집에 못 돌아가고 힘들어하던 명희였어요
그래도 결국 결심을 하고 돌아갔는데 일이 터졌네요
재치있는계단M116534
모든 비극의 시작인 것 같아요
안타까운 사고에 자꾸 마음이 가요
독특한사포딜라X229261
명희는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다가 그래도 박태호랑 안 살려고?한것같네요
짐챙기러 갔다가 봉변당하네요
그리고 그걸 내내 병원에 있던 단희가 목격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