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에서 김명희가 동생의 자살소동을 뒤로하고 병원을 나설 때, 우연히 지나친 저 남자가 훗날 명희의 아들의 첫사랑이자, 몇년 후에 점찍고 원수 갚겠다고 나타나는 또다른 여주의 아빠에요. 이렇게 우연히 사돈을 만나네요. 참 명희는 못봤네요. 이 의사만 우연히 얘기를 전해들은거죠. 근데 또 사망선고도 이분이 해 주네요. 인연이긴 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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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나중에 사돈이 되지요. 하지만 죽어서 사돈이 되는줄도 모르구요
먼산보는하이바라
예상보다 앞부분이 잔잔히 진행되서 이해하기 편하더라구요. 박진희님 눈도 목소리도 너무 슬프네요 ㅠㅠ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백준기와 김명희 그러고보니 이렇게 첫 만남이네여
준기는 명희의 사연을 듣고 많이 신경쓰이는 모습이었습니다
재치있는계단M116534
어색한 만남에 숨이 막혀요
운명의 장난 같은 전개가 흥미롭네요
독특한사포딜라X229261
김명희는 백준기가 누군지 모르고 죽었네요
아무튼 백준기가 이미 소생할수없던 김명희는 어쩔 수 없지만 아기는 구해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