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에우유
그럴 줄 알았어요. 어쩐지 응급상황에 너무 대처를 잘한다 했더니 3년 경력 간호사라네요.
언니 김명희의 마음을 깨달은 김단희는 마음을 고쳐먹고 살아보기로 합니다.
친한 여사친(?)언니 하재숙과 모처럼 언니 김명희를 만나러 가는데...
집앞에서 수상하게 사라지는 의문의 여자..
그리고 김명희는 충격적이게도 집에서 쓰러져있습니다.
황급히 언니를 병원으로 이송시켰는데 의사에게 언니의 상태를 설명하고 심폐소생술도 시도하는거같은 김단희
일반인의 포스는 아니네요.
앞으로 김명희로 행세하게 될 김단희인데 원래 직업도 언니와 같은 간호사?였나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