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산보는하이바라
그러게요. 너무 구세주라 나타나서 이상할 정도!! 앞으로도 저 아이들이 징글징글 엮어진다네요 ㅠㅠ
3화를 보고 느낀점은 남상진 님 맡으신 산부인과 의사역이 너무 비현실적이었다는거. 단희는 우연히 이분을 만나 <<언니의 죽음, 언니 아들 출산, 긴박한 도피>> 이 모든것을 다 해결하네요. 병원으로 찾으러온 사장이 보낸 경찰이랑 정란이 보낸 기사가 둘다 별로 안 위협적이었는데도... 의사는 적극적으로 도망가게 도와주네요. 하늘이 보내준 귀인으로 등극~~ 같은 날 태어난 이 아이들의 서사가 앞으로 펼쳐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