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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어디서 이런 착한의사를 만나나

3화를 보고 느낀점은 남상진 님 맡으신 산부인과 의사역이 너무 비현실적이었다는거. 단희는 우연히 이분을 만나 <<언니의 죽음, 언니 아들 출산, 긴박한 도피>> 이 모든것을 다 해결하네요. 병원으로 찾으러온 사장이 보낸 경찰이랑 정란이 보낸 기사가 둘다 별로 안 위협적이었는데도... 의사는 적극적으로 도망가게 도와주네요.  하늘이 보내준 귀인으로 등극~~  같은 날 태어난 이 아이들의 서사가 앞으로 펼쳐지겠죠~~ 3화] 어디서 이런 착한의사를 만나나3화] 어디서 이런 착한의사를 만나나

댓글5
  • 존경스러운햄스터S116515
    마음까지 따뜻한 모습에 감동받았어
    환자를 진심으로 생각하는 정성이 느껴져
  • 기분좋은카네이션G244375
    절박한 순간에 나타나 모든 걸 해결해 주는 의사의 존재가 비현실적이면서도 든든하게 느껴지네요.
    귀인의 도움으로 태어난 아이들이 앞으로 어떤 운명으로 얽히게 될지 무척 흥미진진한 마음이네요.
  • 재치있는계단M116534
    인술을 펼치는 모습이 멋져요
    현실에도 저런 분이 계시면 좋겠어요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남성진님이 의사역으로 특출하셔서 자매를 도와줍니다
    이 분 역할 딸이 또 다른 여주 클로이인가 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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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산보는하이바라
    그러게요. 너무 구세주라 나타나서 이상할 정도!! 앞으로도 저 아이들이 징글징글 엮어진다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