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자살시도까지 했던 김단희지만 본심은 그게 아니었습니다 어린시절부터 허약했던것같은데 늘 아팠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살고 싶었습니다 자기 때문에 늘 고생한 언니에게 보답을 하고 싶기도 한 동생입니다 언니곁에서 언니를 지킬 수 있게 도와달라고 신에게 잠시 기도하는 김단희입니다.